“도전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52세 젊은 할머니, 유튜브로 세상과 노래하다!”
《좌충우돌 52세 젊은 할머니의 유튜버 여행기》는 빅마우스TV를 운영하는 이미영 작가가 유튜버로서 걸어온 진솔한 기록이자, 인생 2막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에세이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시작한 공복워킹 라이브에서,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다시 부르게 된 동요와 군가.
때로는 조회수 0에서 좌절하기도 했지만, 실수투성이 해프닝과 구독자들의 따뜻한 응원은 그를 다시 일어서게 했다.
특히 매일 이어온 감사일기와 낭독 방송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구독자들과 함께 나누는 치유와 공감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노래가 귀를 열어주었다면, 감사는 마음을 열어주었다.
그 속에서 빅마우스TV는 소통과 위로의 무대가 되었다.
이 책은 ‘할머니’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나이의 벽을 깨뜨리고,
누구든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로운 무대를 열 수 있다는 용기를 건넨다.
만약 당신이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은 속삭일 것이다.
“당신의 무대는 지금 여기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 젊은 할머?한 장면을 니, 다시 노래를 시작하다. 6
1장. 52세, 나는 아직 젊다 9
2장. 카메라 앞에서 떨던 날 13
3장. 편집의 늪에 빠지다 18
4장. 구독자 1명의 기적 23
5장. 동요가 시 내 입술에 머물다 27
6장. 조회수 0에서 웃음까지 32
7장. 감사일기의 시작 37
8장. 소통이 노래가 되다 42
9장. 52세 젊은 할머니, 무대에 서다 46
10장.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 50
에필로그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