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됐지만, 시작은 늘 내일이었다.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몰랐고, 쓰기 시작해도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저자 하온 역시 글쓰기 경험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AI를 활용하면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문장을 잘 쓰는 것보다,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단순한 AI 사용법 책이 아니다.
구조를 만들고, AI와 함께 단계별로 완성해 나가는 ‘실행 시스템’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ChatGPT · Gemini · Claude · Genspark를 연결한 실전 워크플로를 공개한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도, 하루 한 장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흐름이다.
“하루 한 장, 17일이면 한 권.”
재능보다 구조, 의지보다 시스템.
이 책은 ‘쓰고 싶은 사람’을 ‘끝까지 완성하는 사람’으로 바꿔준다.
그리고 책 한 권이 완성되는 순간, 당신의 경험은 더 이상 흘러가는 기억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콘텐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