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
작가서비스
서점
커뮤니티
클래스
Logo
박혜련
phr571008@gmail.com
내정보
마이홈
장바구니
주문목록
E북리더
인증관리
결제수단
수익계좌
기본배송지
개인결제
나의서재
나의서비스
후기인증
신고하기
공지사항
고객센터
개인정보이용 및 수집정책
서비스 이용약관
로그아웃
Copyright ?Bookk Co, Ltd. All rights reserved.
전자도서
전자도서
괜찮다고 말한 날에도 몸은 아팠다
박혜련
?저자 본인은 구매불가
5,000원
5,000원
분야
자기계발
인간관계
기획/정보/시간관리
건강 일반
용도
ISBN 출판 판매용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크기
PDF764.67 KB
출판사
부크크
연령제한
전연령
ISBN
9791112303134
출판일
2026.09.28
찜 하기
구매불가
URL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 저자님 본인의 도서라면 책만들기 - 나의서재 - 해당도서에서 서점 정보를 변경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부크크 서점의 경우 변경이 즉시 되지만 외부유통에 유통된 서점정보는 시일이 소요됩니다.
새롭게 변화된 부크크에서는 저자님의 모든 활동, 수익, 정보변경요청, 파일변경요청은 저자님만의 공간인 책만들기 공간 내에 모두 존재합니다.
서점정보 변경
도서소개
### 책 소개
《괜찮다고 말한 날에도 몸은 아팠다》
“괜찮아요.”
우리는 아파도 괜찮다고 말하고, 힘들어도 웃으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입으로 감춘 슬픔과 마음속에 쌓인 상처는 어느 날 통증과 피로, 불면과 무기력으로 나타납니다. 말하지 못한 마음을 몸이 대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0년 동안 마사지 현장에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돌봐온 박혜련 작가는 수많은 사람의 아픔을 손끝으로 만났습니다. 굳어진 어깨와 차가운 손발, 붓고 아픈 몸속에는 오래 참아온 감정과 삶의 무게가 함께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알아차리고, 아픈 자신을 탓하지 않으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돌보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작가의 진솔한 경험과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증 뒤에 숨은 마음을 바라보고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프면서도 괜찮은 척 살아온 사람, 다른 사람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몸을 살피지 못한 사람, 몸과 마음이 함께 지쳐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당신의 몸은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참아온 당신에게 이제 자신을 돌봐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만큼은 “괜찮다”는 말 대신 이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지금 아프다.
그러니 이제 나를 따뜻하게 돌보겠다.”